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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5

[기와집] 울산 언양불고기 맛집 중의 맛집! 안녕하세요! 『언양불고기 기와집』은 이미 너무 유명해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집입니다. 오늘까지 해서 벌써 3번째 찾아갔는데 갈 때마다 웨이팅 30분은 기본이더군요. 하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서 차로 한시간을 가야하는 곳을 3번째 방문했다면 얼마나 맛집인지 상상이 가시죠? 방문을 하니 이미 저희 앞에 20팀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예전에는 안 이랬는데 이제 카카오톡으로 등록한 후 차례가 되면 카카오톡 알림이 옵니다. 앞에 몇 팀이 웨이팅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구요. 시스템이 아주 첨단화(?) 되어서 마음편하게 기다렸습니다. 주변에 언양읍성도 돌아보다가 왔구요. 대충 앞에 10팀 정도 남았을 때 식당 내부에서 기다리기 시작하니 곧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음식을 주문했어요. 저희는 배가 고팠.. 2020. 10. 10.
하와이 : Nico's Pier 38, 백종원 아저씨가 극찬한 참치 3종세트! 안녕하세요! 더블가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트' 하와이 편에 나왔던 'Nico's Pier 38'입니다. 입니다. 미친 듯이 맛있는 참치 스테이크 및 참치 뱃살 튀김을 양껏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위치는 중심지에서 조금 차를 타고 가야 있는 Pier 38에 있습니다. 부두에서 바닷가를 감상하며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저희가 먹을 땐 새들도 엄청 왔다 갔다 해서 캠핑장에서 먹는 느낌도 나더군요. 우선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 파이터에서 나온 Nico's Pier 38 영상 캡처본을 보겠습니다. 원래 하와이 참치 3종 세트로 소개되었는데 저희는 2개 먹고 배가 너무 불러서 포케는 먹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양도 엄청납니다. 신혼여행을 가기 전 와이프와 스트리트푸드파이터.. 2020. 6. 26.
하와이 : The Veranda 레스토랑 안녕하세요! 더블가리입니다! 보통 하와이 레스토랑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눈부신 햇살과 푸른 바다, 새들이 기분좋은 소리를 내며 울고 커다랗고 아름다운 바이얀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주는 가운데 뮤지션이 통기타를 치며 흥겨운 음악을 연주하는 걸 들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게 떠오르지 않나요? 죄송합니다..너무 답정너였나요 흐흐? 위에서 묘사한 곳이 바로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The Veranda 레스토랑입니다. The Veranda 레스토랑은 Kahala 호텔에서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점심예약을 하지 않으면 아예 식사가 불가능하니 꼭 예약을 하고 가셔야합니다. 예약을 해도 가서 좀 기다려야하더라구요. 저희는 거의 2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1. The Veranda 예약 및 웨이팅 레스토랑 예약은.. 2020. 6. 18.
하와이 : Lulu's Waikiki 아침부터 스테이크를! 안녕하세요! 더블가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트' 하와이편에 나왔던 'Lulu's Waikiki' 입니다. 브런치로 스테이크를 먹은 곳이죠. 백종원 아저씨가 이곳에서 바다를 보며 먹던 장면이 꽤나 인상에 깊게 박혔고, 아침으로 스테이크를 먹는다는게 너무 신기하여 셋째날 아침식사의 식당으로 정했습니다. 우선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 파이터의 캡쳐본을 보실까요? 이 분은 참 뭘 먹든 맛있게 먹는 느낌이 듭니다 ㅋㅋ 스테이크와 계란후라이(서니사이드업), 토스트와 감자가 한 접시에 담겨져 나오는 메뉴입니다. 백종원 아저씨가 설명하시길 하와이에서는 아침에 이렇게 스테이크를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결론은 하와이 사람들은 고기를 좋아해요" 한국에서는 아침에 삼겹살 구워먹는 느낌인 것 같은.. 2020. 6. 16.
하와이 : 울프강 스테이크 예약부터 마무리까지! 안녕하세요! 더블가리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앞으로 쭉 써나갈 하와이 여행의 첫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2019년 10월에 결혼했고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다녀왔습니다. (저때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좀만 늦게했으면 코로나 터져서 제주도만 갔을 뻔했어요. 여러분 결혼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신속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와의 여행은 전부 제가 짰고 항공, 렌트, 숙소, 일정, 식당 등도 가이드나 여행사를 끼지 않고 전부 제가 했었습니다. 그래서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싶은 포스팅입니다. 아래는 제가 짰던 플랜의 캡쳐본이구요. 여행 컨셉은 '백종원의 스트리트푸드파이터' + '어트랙션' 입니다 ㅎㅎ 하나하나씩 포스팅을 올려서 저희 부부가 체험한 좋은 기억들도 되살려 보고 앞으.. 2020. 6. 14.